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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엇을 하시나요. 세수 혹은 아침밥 그리고 크게 3가지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서 하지 않나요.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는 꾸준히 해줘야 찝찝하지 않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저는 혼자 살고 있는데, 요즘 따라 물의 수압과 온수가 나오질 않아 고생하고 있네요. 그만큼 기계작동이 잘 될때에는 모르지만, 또 고장이 나고 나면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할때에는 처음 머리를 감을때나 몸을 씻을때 대부분 사람들은 계속 틀고 방치해서 놓게 됩니다. 이것을 인지하고 각자 신경을 조금만 써주게 된다면, 대한민국 물 감소량은 어마어마 하다고 하니 오늘부터라도 실천에 옮기도록 해보아요







1950년대만 하더라도 물이 워낙 깨끗해서 동네 저수지, 강 주변에서 씻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산업화,공업화를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물이 오염될뿐만 아니라 산성비로 인해, 각종 물고기가 죽는 경우가 발생하며 심각한 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만큼 사람이 점점 살기에 편해졌다고 하더라도 말 못하는 동물과 식물들이 매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세상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부터 아끼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이야기 하다보니 다른주제로 많이 벗어났는데, 정신 차리고 샤워순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순서가 존재하다니, 한번쯤 들어보셨을까요? 생긴 가장 큰 이유는, 본인 씻으면서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이론처럼 "이렇게 하면 좋다"라는 개념으로 생겼습니다





대부분들께서 씻으러 들어가면, 아무래도 머리를 감는 것부터 시작해서 세수 그리고 바디가 정석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정석에는 물 온도 뿐만 아니라 아무래도 커리큘럼대로 지키면서 하시면 최대한 몸에도 무리가 가지않고없이 깨끗히 하실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머리부터 감으시는분이 대다수 입니다. 하지만 계속 이 정리로하신다면 머리를 감았던 샴푸의 액과 린스가 몸의 지속적으로 닿고 스며들기 때문에 민감하게가지고 계신분들은 알레르기나, 자극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그만큼 피부걱정에 더 신경쓰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샴푸에는 각종 알코올부터 시작하여 성분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숨을 못쉬게 되고 그만큼 트러블이 발생되는 겁니다.

 

  

 

 


 

그리고, 특히 여름철에 무조건 차가운 물로 하시는분들이 있으실텐데, 안좋은 습관입니다. 아무리 덥다고 해도 온수를 사용하여 천천히 스킨가 놀라지 않도록 하시면서 마무리를 시원한 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그래서 결론적으로 정리해드리자면, 몸부터 하기 힘드실 경우, 머리를 감을 때 최대한 몸에린스 성분이 남지 않게 깨끗히 해주시고 다음진행 해주셔야 SKIN걱정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