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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 +1

매년, 아니 매월 예술의 전당을 포함하여 각종전을 볼 수 있는곳은 대한민국에도 정말 많은곳이 즐비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도 의,,주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생활에 관심이 높아졌다는 증거입니다.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미술작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정말 고위계층이나 소위 "돈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이였지만 지금은 여행을 가게 되더라도 각종 박물관이나 각종관에서 볼 수 있고 해외작품들을 대여하여 일정기간 동안 전시하기 때문에 본인이 보고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볼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있습니다. 필자보고 유명한 종류들을 떠올려 보라고 하게 되면 "이삭줍기"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리고 "모나리자"  3가지가 바로 생각납니다





그 이유는, 직접 보기도 하였고 모나리자 추억이 있습니다. 제가 약 2년전 파리에 여행을 갔었습니다. 당연히, 그곳에 가게되면 루브르 박물관이라는 세계 최대규모의 장소를 방문하게 되는데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모나리자" 가 전시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설렘 반, 두려움반으로 도착했을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멀리서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앞에는 몇백명의 관람객들로 인해 다가가 설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한국인의 긍지를 통해, 맨 첫줄까지가서 셀카아닌 셀카를 찍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쉽게 찍고 볼수 있었지만 모나리자 같은 경우에는 정말 전쟁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정말 유명한 그림에 대한민국에 전시된다고하면 최대한 사람이 없는시간이거나 날을 정해서 가곤 합니다잠깐동안 주제와 관련되지 않은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무엇인지 그리고 무슨방법인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보통 구경만 하였지, 전혀 구입하는 생각에 대해서는 대부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서 미술작품에 지분을 넣는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에 비례하여 경매회사도 생겨나기 시작하게 되고 기회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참여를 할 수 있을까요?

 

 

 

 

 

 

보통 화랑이라는 아트시장에 참여하여 경매를 신청하는 참가자들이 마음에 든다면, 구매를 하는 형식입니다. 한가지 주의할점은 한국화랑협회가 등록되어있어야 위작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정식 화랑이 아닌데에도 위작을 진품처럼 파는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방법같은 경우 DIRECT INVEST에 속합니다. "아트펀드"라는 것을 이용하게되면 간접투자를 하실수 있으십니다이 방법같은 경우 각종 전문가들이 미술품을 먼저 매입하고 나서 다시 재판매를 했을때 발생하는 수익을 배분하는 시스템입니다.

 

  

 


  

 

본인이 예술품 혹은 품에 INVEST를 하고 싶은데, 잘 알지 못하고 혹은 두려움이 있을때 가장 적합한 방법입니다. 현재 SH명품 아트 , 서울 명품 아트 , 사모특별자산펀드 등 여러개의 아트펀드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