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지 유통기한 지난거 먹어도 될까? Sausage
단골 메뉴로 나오는 소세지. 혼자 살아서 햄 각종 3분요리들과 친근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빠지지 않고 매일 항상 먹는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간혹 이런 생각을 합니다. "소세지를 발명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 일까" 어떻게 이런 맛을 만들었을까 라고 하면서 입니다. 어느나라를 가던간에 흔히 볼수 있는 볶음부터 구이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일주일 최소 한번이상은 먹지 않나요. 가공 식품이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라면 유통기한 확인을 잘 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위험한 것 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공식품의 경우 아무리 어느정도 길게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그만큼 지났을때에는 배탈 유발 뿐만 아니라 장염 식중독까지 번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소세를 항상 요리하실때에는 약불에 살짝 살짝 익혀서 드시길 바랍니다. 식용유를 많이 사용하고, 강불에 했을시에는 잠깐 뒤 돌아 봤을때 바로 타기때문에 많이 남아있는 제품이라도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소세지 유통기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통기한은 6개월에서 1년 정도로 정해져있습니다. 뭐 그전에 먹으면 상관은 없습니다. 신경 쓰시지 않고 마음껏 드셔도 됩니다. 대신 글을 읽는분들 뿐만 아니라 걱정하는 것은 지난거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가공식품 특성상 냉동 보관 혹은 냉장보관 되있을시에는 3일에서 최대 일주일 정도 기한이 지난거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익혀서 드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것은 정말 배고프고 먹을것이 없을때 보았는데 약간 지나있었다? 그러면 드셔도 됩니다. 대신, 이것을 확인하기전에 다른 반찬이 있다면 드시지 마세요.
왜냐하면 행여나 배탈이나 장염 발병이 나게 될시, 그만큼 시간과 고통이 소비 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요즘 3분요리 즉, 인스턴트 요리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항간에는 인스턴트 음식을 먹게된다면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말합니다.
어느정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대신, 모든지 적당히 섭취 했을때에는 오히려 영양면에서 도움이 된다고하니 너무 맛있다고 좋아한다고 과식은 금물인거 아시죠. "오늘의 결론은, 소세지 유통기한이 살짝 지난것은 먹을 수 있으나 그만큼 감수는 해야한다. 왠만하면 다른 반찬으로 대체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