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키우기쉬운동물 한번볼까요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오래동안 키워본 입장으로써, 무엇보다도 집에서키우기쉬운동물을 알아보시기전에 기본적인 책임감이 뒤따라와야합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고 하더라도 감정의 표현을 할수 있을뿐더러 주인을 알아보고 애정을 듬뿍 담으면서 함께 지내야 하는 마음이 있어야 나중에 후회도 하지 않을뿐더러 같이 동거동락하는 동물의 입장으로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시골에 있을 당시 할머니댁에 놀러가면 매일같이 알아보면서 본인을 항상 변함없이 반기던 진돗개가 떠오르는데요. 그당시 매일같이 일어나서 함께 산책을 하면서 동네를 돌아다녔던 기억이있습니다.
비록 사람처럼 언어구사는 하지 못하지만 소리로 눈치를 보며 의사소통을 할때에는 마치 저또한 인간과 동일하게 느끼게됩니다. 정서적으로도 안정을주며 우울증뿐만 아니라 얼굴만 보고 있더라도 웃음을 짓게되는 집에서키우기쉬운동물을 함께 보도록 해볼게요.
첫번째. 햄스터
제가 강아지 키우기전에 처음으로 지냈던 Animal은 햄스터였습니다. 가끔 말을 안듣고 집으로 탈출하는 상황도 발생하지만, 챗바퀴와 그리고 사료만 꾸준히 주는 성실성만 있더라도 전혀 문제되지 않네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어느정도 냄새가 있을수 있기에 집을 청소해주는 번거로움은 기본사항으로 보시면되겠습니다.
달리기가 빠르기에 한번 놓치면 자신의방에 여기저기 돌아다닐수 있는 스피드를 갖고 있어 평소에 관찰을 해주시길바랍니다.
두번째. 거북이
수족관을 유치원시절 어머니와함께 보러다닌적이 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길거리에 편의점만큼 많이 보이던 상점이였습니다.
물고기는 자주 수질을 위해 바꿔주셔야하고 자신의 영역을 위해 싸우는 경우도 있어 불안할때가 있지만, 거북이만큼은 말그대로 느릿느릿하며 혼자 가만히 있는경우를 자주 접할수 있어 보기만해도 흐뭇한 광경을 볼수 있게 됩니다.
세번째. 고양이
사실 집에서키우기쉬운동물에서 강아지와 고양이는 제외될수도 있지만 캣은 워낙 삶을 살면서 청결함을 유지하기때문에 세수부터 시작하여 소변 대변은 철저하게 가리게 되는 특징이 있겠습니다.
몸도 유연할뿐더러 집에 자유롭게 놓아도 많은걱정을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Cat이라고 할수 있네요. 항상 어떠한 Animal을 동반자처럼 생길시 무엇보다 책임감을 가지시고 키우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