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space




중국의 영향으로 대한민국은 봄 뿐만 아니라 4계절내내 황사에 대해서 고통을 받고 곤욕을 치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 및 여러나라까지 전달되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노출이 일어나게 되면 각종 알레르기부터 시작해서 기관지염까지 전달되고 심할 경우 다른 합병증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정부나 뉴스에서는 심할때는 되도록 집에서 머물거나 외출을 하지 말라고 권유를 하지만, 막상 실질적으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한테는 이런 정보들이 무의미합니다.

  

 

 

 

  

노출이 과도하게 증가하게 되더라도 휴무를 사용하기에도 애매하고 휴무를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사마스크를 항상 손에쥐고 다니게 됩니다. 





중국의 사막들과 몽골의 사막들이 겹쳐져 지대의 모래들이 덩어리로 모여 바람을 타고 서해안을 걸쳐서 오게됩니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기준 매년 봄시즌마다 뉴스의 단골 멘트로 나오게 되죠. "오늘은 유독 심하니 미세먼지와 황사마스크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에는 미세먼지 안에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까지 더해져 인체에 더욱 악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특히 나이가 있으신 노인분들한테는 정말 치명적이죠. 사람들과 약속이 있긴 있는데 황사마스크는 없고 그냥 마스크를 가지고 있으니 착용하고 나간다? 아주 무의미한 행동 입니다.

 



 

 


 

그렇게 만만한 입자가 아니에요. 정말 미세하기 때문에 우리가 하고 있는 평소 마스크로 하시면 다음날 목이 아프고 기관지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약국이나 식약청에 있는 인증마크가 있는 것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착용하는 방법은 손가락을 이용하여 두손으로 먼저 코부분을 맞대어 줍니다. 공기가 빠지는지 안빠지는지 스스로 체크를 해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번하시게 되면 다음날 다시 반복적으로 이용하시지 마시고 새로운 마스크를 사용해주셔야 해요.

 


 

 

 

 

 

꼭 가장 중요한것은 식약청에서 인증이 된 것 사용하셔야 되구요. 미세먼지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기간에 대해서는 제가 전에 말씀 드렸듯이 





최소 하루 에서 아무리 못해도 이틀까지만 Use해주셔야 깔끔하게 황사로부터 몸을 보호하실 수 있으십니다. 본인의 소중한 몸 마스크를 쓰는 순간부터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