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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좋은노래 +1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히트곡이나 자신의 기준에 맞는 명곡을 찾게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카세트와 LP판을 

직접 구매하여 집에서 듣곤하는게 취미였는데요. 






지금도 초창기 월급을 모두 투자할정도로 

음향기기에 욕심이 있습니다. 

같은 노래와 음악을 듣게되더라도 순간의 

집중과 음질은 포기할수 없는 특이한 상황이 존재합니다. 





예전에는 시간적으로 여유로워서 

퇴근하는길에 천원짜리 몇장을 뽑아서 

동전노래방을 방문한 이후 1시간 동안 

심취하여 부르곤 하였지만 지금은

 야근도 많이하고 이어폰을 꽂고 

90년대 좋은노래를 갖고 있는것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전세계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특히 상점이나 백화점 큰 대형마트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클래시 발라드 랩 힙합 장르에

 맞게 재생하게 되겠습니다. 







연속듣기를 할때마다 무엇인가 뿌듯함을 

느끼는것은 지금의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한 크나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90년대 좋은노래를 모티브삼아

 나중에 작사를 하여 공식적으로 앨범을 

출시하고싶은 욕심이 생기며 

목표를 꼭 이루고 싶네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한가지 특기와 

취미를 갖고 있다면 그것만으로 

소소한 즐거움과 Happy Virus를 전달해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는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차트 순위를 체크할시의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리스트들이 일렬로 줄서있다면 콘서트를

 최대한 빠르게 예매하며 동요되고 싶은 마음이 

커지게 되는데 음악으로 힐링이 되네요. 





Take it easy라는 말을 개인적으로 선호하는데요.

 90년대 좋은노래에선 악기중에 주로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노래시장이 방대하게 

커지는 시기이므로 각종 

다양한 장르들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지금 TV프로그램이나 각종 시사 

언론 매체를 보게 되더라도 반가운 얼굴이 

나올때마다 같이 추억을 회상하는것만큼 





잠시 빠져보게 되네요. 날씨와 계절도 중요하지만 

같이 가는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당시 들었던 노래와

 곡들은 Memory속에서 항상 자리하는것 같아요. 







90년대 좋은노래를 연속적으로 들을수 있을 만큼 

많은 음악들이 속해있기에 편하게 

감상하시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